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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National Library for chldren and young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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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이야기 상세정보
    자전거 이야기 자전거 이야기
    지은이 플뢰르 도제 글 ; 카린 맹상 그림 ; 권지현 옮김
    발행처 씨드북
    발행연도 2018
    주제구분 기술과학
    추천사서 정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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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바퀴 두 개, 핸들 한 개, 안장 한 개만 있으면 출발! 할 수 있는 자전거는 해마다 전 세계에서 1억 4000만 대가 생산됩니다. 자동차 보다 세 배나 많이 만들어지지요. 휘발유가 필요 없어서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교통수단일 뿐만 아니라 바퀴를 굴리기 위해 발목의 힘을 키울 수 있는 운동 기구가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자전거는 언제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요?
이 책은 1871년 독일 카를 드라이스가 발명한 최초 자전거 ‘드라이지네’로부터 최근 배터리에서 나온 전력으로 폐달 밟기가 쉬워진 ‘전기 자전거’까지 자전거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중국의 ‘웃는 용’, 동남아시아 ‘릭샤’ 인력거, 네덜란드의 인구보다 많은 자전거 보유 문화 등 세계 각 국에서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형태와 용도의 자전거를 소개합니다.
작가 플뢰르 도제는 우리나라에 소개된 ‘과학자들은 왜 철새를 탐구했을까’로 2015년 프랑스 생디에데보주에서 열리는 국제 지리학 축제에서 ‘어린이 도서상’, 베올리아 환경재단에서 주는 ‘어린이 환경 도서상’을 받았습니다. 지리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자전거에 대한 호기심으로 연결되어 책을 쓰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이 됩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하면서도 자유롭게 즐기며 이동할 수 있는 자전거에 대한 정보를 담은 책입니다. 온난화와 미세 먼지로 오염된 요즘, 자연과 함께 건강한 숨을 쉴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을 돌보는 방법을 찾는 길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