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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National Library for chldren and young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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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의융합의 시대, 도서관의 어린이청소년서비스 방안 모색
등록일 2018-06-18 조회수 379
첨부파일

hwp형식 첨부파일 0. 2018 보도자료(최종).hwp


창의융합의 시대, 도서관의 어린이청소년서비스 방안 모색
- 제12회 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제심포지엄 6.20(수)~21(목)에 개최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조영주)은 6월 20일(수) ~ 21일(목) 양일간 ‘창의융합의 시대, 도서관의 어린이청소년서비스’를 주제로, 제12회 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제심포지엄을 강릉(세인트존스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정보 환경의 변화에 따른 도서관 어린이청소년서비스의 도전 과제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미국 뉴욕공공도서관 시바 라마크리쉬난(Siva Ramakrishnan)의‘도서관에서의 창의와 메이킹을 위한 혁신적인 직원 교육’을 시작으로 5개국 6명의 국내외 전문가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구분

발표주제

세션 1

(미국) 도서관에서의 창의와 메이킹을 위한 혁신적인 직원 교육

   - 시바 라마크리쉬난(Siva Ramakrishnan)

(핀란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 제공 울라 봇쇼넨(Ulla Potsonen)

세션 2

(국내)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독서프로그램 - 김혜연

(싱가포르)싱가포르 국립도서관위원회 리드앳스쿨(Read@School) 프로그램과 우수독서상

(Reading Excellence Awards) - 마니메칼라이 티루말라이(Manimekalai Thirumalai)

세션 3

(국내) 변화의 시대, 어린이청소년서비스 담당자의 핵심 역량 - 장윤금

(프랑스) 프랑스 아동문학상 마녀상(Prix Sorcieres)’ 운영 사례 - 앤 폰테(Anne Ponte)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국제심포지엄은 세계 도서관의 최신 동향과 어린이청소년서비스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외 도서관 전문가들과 교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한 심포지엄을 통해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등 20개국의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 102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어린이청소년서비스의 변화를 이끄는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과 4차 산업시대를 맞이하여 도서관의 역할, 독서프로그램, 사서의 역량에 대해 논의하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기획협력과 사무관 임경자(☎ 02-3413-4771) 또는

조선영(☎ 02-3413-477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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