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행사는 우천 시에도 정상 운영됩니다.
야외 프로그램은 기상 상황에 따라
실내로
전환하여 진행됩니다.
아카펠라 그룹 ‘압도’
레크리에이션 강사 이인철
삐에로 극단
벌룬아티스트 박민욱
엄마, 아빠, 친구들과 다양한 놀이를 함께 즐기며,
추억을 나누고 이야기꽃을 피워보세요.
미래에 대한 나의 꿈과 희망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접어,
하늘을 향해 힘차게 띄어보아요!
※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깜짝 경품 추첨행사가 이어집니다.
삐에로가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풍선을 받고,
웃음이 가득한 특별한 순간을 함께 즐겨봐요!
시원한 실내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을 즐겨보세요.
숨겨진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찾아
스탬프를 모으는 재미있는 탐방 챌린지,
우리 도서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해봐요!
(프로그램 예약은 4. 28.(화) 오전 9시부터 가능)
어린이와 청소년의 융합적인 사고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독서와 창작 활동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창작소입니다.
10명씩 2회 운영
1층 꿈창작실
10:00 ㅣ 14:00
미래 첨단기술인 모빌리티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로봇 자율주행과 드론 조정 등의 체험형 프로그램
4명씩 2회 운영
1층 첨단기술체험관
11:00 ㅣ 16:00
동화구연과 가상현실 기술을 접목, 스크린의 동화 속 배경에 어린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8명씩 4회 운영
2층 체험형동화구연실
13:00 ㅣ 14:00 ㅣ 15:00 ㅣ 16:00
혼합현실 기술을 통해 실제 일어난 일처럼 생동감 있고 몰입감 넘치는 동화를 경험하는 프로그램
3명씩 2회 운영
4층 증강현실교육장
10:00 ㅣ 14:00
보고, 듣고, 움직이면서 이야기 속 세상의 주인공들을 만나볼 수 있는 증강현실 체험 프로그램
3명씩 2회 운영
4층 증강현실교육장
11:00 ㅣ 15:00
그림책 작가들과 함께 그림책의 세계에 빠져 보아요!
작품 속 주인공들과 만나고,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나만의 이야기도 표현해 보아요!
2월부터 진행한 <나를 닮은 책 속의 얼굴>
그림 공모전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책을 읽으며 느낀 마음과 감정을 담아,
나와 닮은 책 속 인물을 표현한
어린이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요!
나는 세상으로 나가려고 빨리빨리 준비한 파랑이보다 천천히 자기만의 방법을 찾은 노랑이와 닮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자연을 사랑하는 것도 닮았다. 노랑이처럼 길을 찾다가 친구를 도와주기도 한다.
여러 괴물들이 나오고 괴물을 물리치는 게임 장면이 나와요. 괴물이 나왔을 때 깜짝 놀라는 짜릿함이 좋았어요. 나도 친구들도 그런 짜릿함을 좋아해요. 그래서 내가 그린 괴물은 무섭게 생겼지만 착한 괴물이에요.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어 하는 괴물이 나예요.
나는 블록놀이를 좋아해요. 그것이 책 속 앤디와 닮았어요. 우리 집 거실은 내가 어질러 놓은 블록들로 가득한데, 앤디 집도 앤디의 블록으로 집이 가득 찼어요. 나는 나와 닮은 앤디가 친구같이 느껴져요. 그래서 앤디와 즐겁게 블록놀이 하고 싶은 마음을 그렸어요.
오빠 성규는 동생 은이를 혼내 주려고 도깨비 가면을 쓰고 숨어 있다가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은이가 울자 성규는 안아주며 달래 주었습니다. 저도 동생이 저의 사슴벌레 종이를 구기면 속상해서 동생을 혼내주려고 "크아앙" 소리를 내며 공룡 흉내를 냅니다. 그러면 동생은 정말로 무서워합니다. 동생이 울면 저도 미안해지고 속상해져서 달래 줍니다.
이 그림책에 나오는 훈이가 쉬를 쌌다. 근데 선생님이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했다. 나도 실수하는데 그건 창피한 게 아니다.
저는 숲속 100층짜리 집에 나오는 오토가 나와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오토는 숲속에서 나무 위 100층까지 올라가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만나고 새로 본 것들을 궁금해 합니다. 저도 처음 보는 것을 보면 깜짝 놀라기도 하지만 "이게 뭐지?"하고 궁금해하고 직접 체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는 것도 정말 좋아합니다.자벌레의 연주를 들으며 놀라는 오토처럼 저도 새 친구들을 사귀면 항상 즐겁고 놀라워요.
인형을 안고 있는 여자아이와 자신의 모습이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인형을 들고 다니면서 여러 곳을 다녔는데 부산 사촌동생네에 놀러 갔을 때가 떠올랐습니다. 그때 책에서 나오는 똑닮은 인형을 안고 있었기 때문에 저의 모습과 더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바닷속에 사는 인어공주에게 저는 간식을 나눠주고 싶었습니다. 그때의 행복한 기억이 책에 모습과 비슷해서 행복했던 모습을 담았습니다.
라푼젤의 예쁜 긴 머리와 꿈꾸는 마음과 용기가
저와 닮아 좋아하는 책입니다.
나는 코알라에 내 얼굴을 대입하여 그렸습니다. 코알라는 귀엽고 온순하며 동물 친구들과 사이가 좋은 성격입니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성격이 좋아서 코알라와 나의 모습이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동화책에 코알라는 친구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며 "좋은 아침", "좋은 밤"이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합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며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모습에서 행복한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성격을 담아 그린 그림입니다.
달콤씨와 나는 케이크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빵을 좋아하는 것도 닮았다. 엄마를 위해 아주 높은 케이크를 만들어서 선물해 드리고 싶다. 나는 달콤씨 같은 요리사가 되고 싶다.
나는 떨리지만 용기 있게 음악회에 참여한 포치와 닮았다. 나도 처음 합창 대회에 나가는 것이 매우 떨렸지만 용기 있게 노래해서 박수를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 멋지게 연주하는 포치의 모습과 내가 멋지게 합창하는 모습이 떠올랐다.
나는 로봇을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책 속의 로봇 박사 테오처럼 사람들을 도와주는 로봇을 만들고 싶어요. 그래서 위험한 일이 있을 때 도와주는 안전 헬프 로봇을 상상해서 그렸어요. 나는 로봇자동차를 만들고 싶은 꿈이 있어서 테오와 닮았어요.
헨젤처럼 무서운 숲에서도 동생을 생각하고 끝까지 지켜주는
용감한 모습이 나와 닮았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슈퍼토끼에 나오는 재빨라와 닮았습니다. 재빨라는 처음에 거북이를 무시하고 게으름을 피워서 달리기 경주에서 졌습니다. 재빨라는 최선을 다하는 게 좋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저도 열심히 해서 유치원 3년 연속 릴레이 대표로 뽑혔습니다. 내가 달리기를 잘해도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아쉬움이 내 마음에 가득하게 됩니다.
주인공 로자가 고양이 투발루를 데려가지 못해 그리워하는 얼굴이 닮았다. 내가 키우던 도마뱀을 못 키운다고 생각했을 때 나도 로자처럼 눈물도 났다. 나는 도마뱀을 다시 키울 수 있게 되었는데 로자도 투발루를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책 속에 내가 닮았다고 느낀 얼굴은 고양이입니다. 이 책은 맞춤법에 맞게 써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책인데, 고양이가 잠깐씩 나와서 맞춤법을 바르게 고쳐 줍니다.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고양이가 저와 닮았다고 생각해서 그렸습니다.
이 책 속에서 나와 모으는 것들이 비슷해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저도 알록달록한 물건을 모으고 귀여운 문구도 모으지요. 그리고 영원하지 않은 시간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모읍니다.
나는 행복한 왕자와 닮았다고 생각한다. 친구들에게 보석을 주고 행복한 표정의 나를 그렸다. 나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다정하게 말한다. 또 양보도 잘한다. 그래서 내 마음이 행복한 왕자와 닮았다고 생각한다.
예쁘고 사랑받고 행복한 여자아이 얼굴이 나와 닮았다. 내가 그림 그리는 표정은 집중한 표정입니다. 내가 스케이트 타는 표정은 행복한 표정입니다. 내가 수영하는 표정은 재미있는 표정입니다. 내가 고양이 간식 주는 표정은 겁이 나는 표정입니다. 여자아이와 내가 닮은 점은 내가 아무거나 해도 어떤 모습이라도 우리 엄마는 사랑스럽다고 합니다. 나는 엄마의 우주니까요♡
책 속 병목이는 처음에는 나무를 잘 안 돌봤어요. 그런데 나무가 시들어 걱정이 되었고 나무 의사 아저씨가 알려 줘서 물도 주고 잘 돌보게 되었어요. 병목이랑 나는 처음에는 잘 몰라도 배우면서 점점 잘하게 되는 점이 닮았어요. 나도 그림처럼 물을 주면서 식물을 잘 키우고 싶어요. 앞으로는 식물을 더 소중히 돌볼 거예요.
제가 닮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테레사 수녀님입니다. 그렇게 느낀 장면은 테레사 수녀님의 어머니께서 늘 베푸시는 모습을 보고 어머니를 닮겠다는 다짐을 할 때, 마치 나누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깨달은 제 모습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수녀님과 닮은 점은 나눔, 배려입니다. 나누는 것은 뿌듯하고 좋은 일이라고 늘 생각합니다.
나를 닮은 책 속의 얼굴은 그레이스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보는 모습이 저와 닮았습니다. 저는 혼자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고, 상상 속에서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릅니다. 요즘은 위인전에 푹 빠져 있습니다. 무언가에 푹 빠져 생각하는 모습이 그레이스와 닮았습니다.
책 속 주인공이 아픈 이를 빼며 슬퍼하는 모습이 나와 닮았다고 느꼈다. 치과에서 이를 뺄 때 무섭고 슬펐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많이 떨고 눈물이 났었다. 그래서 더욱 마음에 와 닿았고 공감이 됐다.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점도 나와 닮았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그때의 감정을 다시 떠올렸고, 한층 더 성장한 나를 느꼈다.
달팽이 학교에서 달팽이들이 느릿느릿 학교에 가는 게 부러워서 그 책 속에 들어가고 싶다.
공부하기 싫어서 꾀부리는 모습. 영어 단어를 외우라고 하면 딱지를 접다가 엄마가 오시면 영어책을 펴는 모습까지 나는 피노키오처럼 진짜 코가 길어지지는 않지만 숨겨야 하는 마음의 코는 길어지는 것 같아. 엄마가 이제 놀라지 않고 안심하실 수 있게, 그리고 엄마의 자랑스러운 막둥이가 될 수 있게 해 드리고 싶어. 내 마음의 코가 작아지고 정직한 마음이 커질 수 있도록 나를 닮은 피노키오야, 우리 함께 노력하자!
「크레인 크레인」은 작은 꼬마가 크레인을 하루 종일 기다리는 책이다. 힘세고 멋진 일을 많이 하는 중장비를 좋아하는 꼬마의 모습이 내 어릴 적 모습과 닮아 보여서 미소 짓게 한다. 꼬마가 크레인을 좋아하는 모습이 나와 비슷하다.
책 속 친구들이 "넌 왜 게을러?"라고 물어요. 나무늘보는 "난 게으른 게 아니야.. 이게 바로 나야." 라고 당당하게 대답해요. 저도 자폐장애가 있어서 비슷한 질문을 받아요. 그럼 저는 웃으며 대답해요. "나는 박준서야. 난 이게 좋아." 친구들과 달라도 나를 사랑하는 점이 나무늘보와 제가 꼭 닮았어요.
피곳 씨네 집과 우리 집은 똑 닮았다. 엄마는 매일 밥도 하고 청소도 하고 침대도 치우고 바닥도 치우는데, 피곳 씨네 아줌마도 매일 집안일을 한다. 아빠도 언니도 나도 매일 엄마를 찾는다. 아, 우리는 돼지인가 보다. 돼지가 되지 않기 위해서 엄마를 도와줘야겠다.
「김점동 : 조선의 별이 된 최초의 여의사」 책을 읽고 나서 책 속에서 나와 닮았다고 느낀 얼굴은 김점동 선생님의 용기 있고 지혜로운 표정과 강인하고 따뜻한 눈빛, 그리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굳센 마음이 나와 닮았다고 느꼈어요. 실제로 저의 꿈도 의사이고 주변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김점동 선생님과 닮았다고 생각했어요.
「교실 뒤의 소년」에서 나와 닮은 얼굴은 난민 아이 아흐메트다. 아흐메트는 영어도 못 쓰고, 전학을 와서 혼자 외롭게 학교 생활을 했던 것이 나와 닮은 것 같다. 그 장면은 내 어린 시절 같았다. 나는 슬프고 외로운 표정을 그렸다.
모두가 사랑하는 모습이 나와 닮았다고 생각하여 나팔꽃을 주제로 그렸습니다. 나팔꽃은 매력이 있고 향기가 좋아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꽃이며, 이러한 점이 나와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싱싱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나팔꽃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아령을 들고 운동하는 건강한 모습으로 활짝 핀 매력을 나팔꽃에 나의 모습을 대입하여 그렸습니다. 험난한 날씨이어도 건강하기 때문에 굳건한 모습은 나와 연관성을 가집니다. 활짝 핀 나팔꽃처럼 언제나 건강하고 매력 있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 희망을 표현하였습니다.
프레드릭은 나와 비슷하다. 왜냐하면 다른 들쥐들은 일만 열심히 했다. 프레드릭은 일만 하고, 빛, 색깔들과 이야기를 모았다. 나는 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내 꿈을 위해 경험을 모으고 있다. 얼굴을 붉힌 프레드릭의 얼굴과 내 경험을 이야기 할 때의 내 얼굴과 닮았다.
「스스로 생각하고 싶은 너에게」를 읽으면서 주인공 문어도리와 제 모습이 닮았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5학년 때 적응을 잘 못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외톨이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문어도리가 날치나, 곰치고, 붕장어조와 오징어리에게 사과를 받은 후, 소라게 아저씨와 재회해서 지난 날에 아픔을 이기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꼭 안아 주고 있는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저 또한 친구들의 따뜻한 포옹과 사과로 마음이 치유되길 원합니다.
그림의 표정: 사이좋고 ㅋㅋ 싸운다. 나는 뚜순이와 닮았다고
느꼈다.
이유: 동생과 싸우는 것. 심부름을 동생에게 시키는 것, 용돈
없는 것, 맛있는 걸 잘 먹는 것과 친구 3총사가 있고,
아이돌을 좋아하는 것이 닮았다고 느꼈다.
저는 이 놀라운 이야기를 영화로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제시가 왓슨이 항해 후 직접 쓴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읽어 보았지요. 그중에서 주인공이 타고 항해를 하는 배가 저와 닮았다고 생각했어요. 큰 파도를 헤쳐 나아가는 것이 용기 있고, 모험심 가득한 저와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배 위에 제가 담고 싶은 것들을 넣고, 삶이라는 바다를 건너요. 어쩔 땐 바람이 불고, 파도가 거세지지만, 괜찮아요. 용기와 노력이 있으면 모든 걸 뚫을 수 있어요.
책 속 주인공인 '강하나'라는 5학년 아이입니다. 하나는 5학년 1학기 첫날 친한 친구와 같은 반이 되었지만, 그 친구는 다른 친구와만 놀아서 하나는 질투가 났습니다. 나도 5학년 1학기 첫 날 나와 제일 친한 친구가 다른 친구랑 놀아서 질투가 났습니다. 내가 겪었던 일 처럼 하나가 처음에는 친구가 없어서 슬퍼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 막춤 추기로 인해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하나는 당당하게 짝짝이 양말을 신고 다니고, 나도 역시 당당하게 5학년 1학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윤우의 분홍색 이불을 강아지 몽실이에게 주었다. 울음이 터진 윤우의 표정을 보니 예전에 엄마가 허락 없이 내가 아끼는 인형을 쓰레기통에 버려서 울었던 내가 생각이 났다. 그때 나도 엄청 속상했는데, 윤우도 나와 같은 감정이라서 공감이 되면서 속상하다. 그래서 나랑 같은 감정이라서 이 그림을 그려 보았다.
우리 집 꾀쟁이는 저예요. 오빠는 심부름이 있을 때마다 간단한 게임으로 정하자고 한답니다. 매번 지면서도 오빠는 오늘도 하자고 하네요. 저는 오빠 얼굴만 봐도 알 수 있는데, 오빠는 제 마음도 제가 갖고 있는 카드도 모르겠나 봐요. 저는 그래서 저희 집에서 항상 꾀 많은 토끼라고 할머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림을 그리는 동안 빵이 군침이 돌 정도로 맛있게 느껴졌고, 나는 빵을 좋아해서 그 동화책 속에 나를 이입하여 그렸습니다. 빨간 옷을 입은 나는 즐거운 표정으로 빵을 고르고 있습니다. 더 재미있고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동물 친구들도 함께 그렸습니다. 정성을 다해 만든 맛있는 빵 공장은 기쁨과 웃음을 선사해 줍니다. 빵을 보고 행복해지는 모습을 반영하였습니다.
나는 아기 돌고래처럼 여행을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 나라의 랜드마크도 가보고 싶고 배낭여행도 가보고 싶습니다. 아기 돌고래도 저처럼 피사의 사탑, 스핑크스, 에펠탑을 보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꿈속에서 나는 아기 돌고래와 함께 세계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우리는 닮았습니다.
<행사 전 참여 안내>
<역삼문화공원 제1호 공영주차장 이용>